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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할 곳을 미리 염두해 두지 않고 노송의 잔뿌리는 한마디 뻗어갑니다.

바래지고 떨어질 걱정하지 않는 느티나무는 잎을 피워 뜰을 식힙니다.

목련은 떨어져 싸리비질은 기다리고 그 하이얀 향은 아직도 내 안에 깃들어 있습니다.

그 시절은 또 그렇게 지나고...

산아래에서의 추억은 또 기억되어 갑니다.

큰창을 열고 나와 가까운곳에 산을 바라봅니다. 생글한 바람이라도 불어오면 눈을 감습니다. 

​아직 못다한 일이 있다면 그 바람에 잠시 묻혀 보내세요.

산과 가장 가까운 곳...Room 301호 입니다

[객실 이용 안내]

주중 (일~금) 12만원

주말 (토,공휴일 전날) 15만원

*성수기 18만원

4인~6인만 입실가능한 객실 입니다.

복층(다락방) 1, 화장실1, 거실의 형태이고 18평.

4명이상 오실경우엔 4세이상1인당 추가요금이 발생됩니다(1인당 1만원, 6명이 오실경우 추가비 2만원)

4세 미만의 경우 요금에는 포함되지 않으나 최대 인원에는 포함됩니다.

애완동물은 동반입실이 불가능합니다. 

 

TV,냉장고,에어컨,식탁,취사도구일체,화장실,침구류일체,간단한 세면도구, wi-fi

Room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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